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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new sounds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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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공간을 다시 찾게 되니 좋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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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new sounds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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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픈눈을 가진 사람. 예를 들자면 이젠 세상에 없는 배우 이윤주. 내가 사랑하는
여배우다. 뉴스를 보니 윤진서가 자살시도를 했다고 하네. 죽지마. 죽지마세요 - -
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다. 그런 사람들은 대개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정확히 알고 있으며, 자기의 한계점 역시 알고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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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씩만 이십대초반 혹은 십대 후반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무은득 아주 잠깐 머릿속을 맴돌다 두바퀴반을 회전하고 다시 휘발. 소거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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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udium: '인문학 공부와 가르친다는 것'
일시: 2012년 6월 23일, 오후 2시30분-4시30분
장소: 경기도 모처
* 경력 10년 내외의 중등교사들을 대상으로 인문학이란 무엇이고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관하여 특강
* 전제
- 나는 중등학교 교사도 대학의 정식 구성원도 아니므로, 다시 말해서 제도 안에서의 공부와 가르치기에 대하여 궁리를 한 사람이 아니므로 실효적인 대안을 내놓을 수 없다.
- 내가 하는 이야기들 중에서 필요한 것만을 선택하여 현장에서 참조해 주었으면 한다.
* 교사들과 공감한 내용
- 선생은 학생들을 차별하는게…
Posted on June 24, 2012 via gaudium with 7 not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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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udium: 공동체와 한 사람에 있어서의 올바름(11)
10. 영혼이 지니고 있는 세 가지 것들과 올바름
«국가», 434d-449a.
소크라테스는 처음 의도했던 것처럼 훌륭한 나라에서 발견된 “’개념’(形相: eidos)이 개개의 인간에 적용되어 거기에서도 올바름인 걸로 합의를 보게 된다면… 곧바로 이를 인정”하고, “고찰의 끝막음”을 하자고 제안한다. “만일에 그것이 일치한다면, 그건 잘 된 일”이겠으나 “만일에 개인에 있어서는 다른 어떤 것이 나타난다면, 다시 나라로 되돌아가서 시금석으로 시험하듯… 이 둘을 서로 비교 관찰하며, 마치 점화용 나무토막을 마찰시키듯 하다 보면……
Posted on June 21, 2012 via gaudium with 1 note